세가는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 의 첫 번째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를 내일(10일) 9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서비스 오픈 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는 한국의 각 서버 별 토너먼트 우승자가 한국 국가 대표로 출전하여 월드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게 된다

세가는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 의 첫 번째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를 내일(10일) 9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서비스 오픈 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는 한국의 각 서버 별 토너먼트 우승자가 한국 국가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미국/일본 (추후 대만 합류 예정)의 국가 대표와 월드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된다.
이번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의 챔피언이 한국에서 나올 경우 한국 서버에 등록 된 모든 유저에게 8,000PT와 함께 유료아이템인 아케이드 카드 1장씩이 지급될 예정이며, 월드 챔피언에게는 제 1회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WCT)를 기념한 특별 상품 및 자신의 팀이 게임 내 CPU팀 등록되어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 의 역사로 기록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0일~9월 17일 까지 로그인만 해도 유료 아이템인 아케이드 (1일 1장)을 지급하며, SC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오리지널 메이저리그 유니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http://mlbmanageronline.com/kr)를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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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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