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현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서비스 중인 `메이플스토리’가 현지 서비스 6년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누적 회원 수 4백만 명과 최고 동시접속자 4만 명을 넘어선 이번 성과는 7월에 진행된 `빅뱅` 업데이트를 통해 거둔 수치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적용된 `빅뱅` 업데이트
넥슨은 현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서비스 중인 ‘메이플스토리’ 가 현지 서비스 6년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누적 회원 수 4백만 명과 최고 동시접속자 4만 명을 넘어선 이번 성과는 7월에 진행된 ‘빅뱅’ 업데이트를 통해 거둔 수치로, 메이플스토리는 이 지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2010년 여름 국내에 먼저 선보인 ‘빅뱅’은 최근 국내에서 진행된 ‘레전드’ 업데이트 전까지 국내 최고기록(41만 6천 명)을 보유,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콘텐츠 업데이트로, ‘빅뱅’ 업데이트 이후 북미 최고 동시접속자수 경신(2010년 12월, 13만6천 명) 등 각지에서 의미 있는 수치들이다.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희영 실장은 “메이플스토리의 대규모 업데이트 때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매번 신기록을 경신하는 사실에 놀랍고도 기쁘다. 메이플스토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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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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