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형식으로 개발자가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노리아가 개발한 퓨전판타지 MMORPG ‘세븐코어’의 특징을 비롯하여 게임이 탄생되기까지의 과정을 개발자가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금일(27일) 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개발자가 소개하는 ‘세븐코어’는 2회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며 금일 공개되는 1차 인터뷰에서는 세븐코어의 게임 배경과 특징을 김정주 대표와 이형인 사업본부장의 입을 통해 진솔하게 전한다.
가장 먼저 김정주 대표는 다양한 문명이 공존하는 세븐코어의 세계관에 대해 소개하면서 동양과 서양, 고대와 중세, 근대와 미래의 문명을 일관성있는 세계로 재창조해나가는 과정을 차분한 어조로 설명하였다.
이형인 사업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세븐코어의 특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라이딩 액션을 꼽았다. 또한, 심리스 월드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영토 점령전과 편리한 시스템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세븐코어의 핵심 시스템 등을 말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8월 3일(수)에 공개될 2차 인터뷰에서는 게임의 비주얼적인 부분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래픽을 담당하는 이상문 팀장과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전병태 팀장이 인터뷰에 나설 계획이며, 세븐코어의 세계관을 비주얼적으로 재창조해나가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고희찬 과장은 “세븐코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개발자의 입을 통해 세븐코어를 기다리는 고객에게 알리고 싶었다.”다며 영상에 대한 기획의도를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 오픈베타 전까지 계속해서 세븐코어의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다양한 경로로 소개할 예정이므로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이원엔터테인먼트와 노리아는 지난 4월 25일 국내를 비롯하여,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러시아, 서아시아 등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하이원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하이원 게임’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세븐코어 공식 홈페이지(http://seven.hione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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