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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세븐코어`
(사진 제공: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노리아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세븐코어` 의 동남아 수출과 관련, 싱가폴 현지 퍼블리셔인 TEC Interactive(이하 TEC, 대표 크리스토퍼 차)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서동욱 게임사업본부장과 노리아 김정주 대표이사, TEC 크리스토퍼 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서울 사무소에서 금일(30일) 진행 되었다.
TEC는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현재 이미르엔터테인먼트의 ‘메틴2’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이며, 동남아 시장에 특화된 퍼블리싱 노하우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개로 주목 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 ‘세븐코어’ 수출협약은 총 170만불 규모로 진행되며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20만불 수출계약을 비롯해 태국 외 국가 150만불 MOU 체결이 주요 골자이다.
이와 관련해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서동욱 게임사업본부장은 “동남아 핵심 퍼블리셔인 TEC를 통해 세븐코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향후 양사의 공조체제를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다. 이번 세븐코어 수출을 계기로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본격적인 글로벌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동욱 신임 게임사업본부장 및 해외사업 전문가 등 게임업계 전문인력 영입으로 게임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한편, ‘세븐코어’ 는 지난 2월 서비스 이래 유저와 약속한 일정을 지키며 꾸준하고 안정적인 업데이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싱가폴 현지에서는 탈 것과 펫이 결합된 독창적인 마운트를 특장점으로 손꼽았으며 이외에도 PVP 극대화 등 매력적인 컨텐츠가 풍부한 ‘신개념 액션 MMORPG’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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