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가 ‘엠파이어&얼라이즈’, 월간 이용자 5천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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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게임업체 징가의 신작 `엠파이어&얼라이즈` 가 `팜빌` 을 뛰어넘는 흥행을 거두며 월간 이용자수 5,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앱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7월 4일(현지시간) 현재 `엠파이어&얼라이즈` 의 MAU(월간 이용자)는 4,843만 명으로, 8,700 만 명을 기록한 `시티빌` 에 이은 페이스북 2위 게임에 랭크되었다


▲ 2011년 7월 4일자 앱테이터 페이스북 게임 MAU 통계

소셜 게임업체 징가의 신작 `엠파이어&얼라이즈` 가 `팜빌` 을 뛰어넘는 흥행을 거두며 월간 이용자수 5,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앱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7월 4일(현지시간) 현재 `엠파이어&얼라이즈` 의 MAU(월간 이용자 수)는 4,843만 명으로, 8,700 만 명을 기록한 `시티빌` 에 이은 페이스북 2위 게임에 랭크되었다. `엠파이어&얼라이즈` 에 이은 3위는 역시 징가의 `팜빌` 로 3,860만 명을, 4위는 징가의 카드 게임 `텍사스 홀덤 포커` 로 3,547만 명을 각각 기록했다. 이들 게임을 포함한 현재 페이스북 내 징가 게임의 MAU를 전부 합치면 무려 2억 8,136만 명에 달한다.

지난 6월 1일부터 페이스북 서비스를 시작한 `엠파이어&얼라이즈` 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소셜 게임으로, 징가의 전작 ‘팜빌’ 과 ‘시티빌’ 등과 비슷한 UI를 채택해 익숙한 느낌을 준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는 육군, 해군, 공군의 군사 유닛을 생산하고, 국가의 수장이 되어 페이스북 친구들을 대상으로 동맹을 맺거나 외교 활동을 벌일 수 있다.

‘엠파이어&얼라이즈’ 의 흥행으로 세계 최대 소셜 게임업체 징가의 가치도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징가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 650억 원) 상당의 기업공개(IPO) 신청을 했다. 이번 IPO는 모간스탠리,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등이 주간사로 참여했으며, 업계 관계자들은 징가의 상장 후 시가총액이 약 200억 달러(한화 약 21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엠파이어&얼라이즈` 는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중국어, 독일어 등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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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징가 LA 스튜디오가 개발한 ‘엠파이어&얼라이즈’ 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소셜 게임으로, 징가의 전작 ‘팜빌’ 과 ‘시티빌’ 등과 비슷한 UI를 채택해 익숙한 느낌을 준다. ‘엠파이어&얼라이즈\` 에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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