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하루에 두 번이나 결승전을 볼 수 있는 `스타2 DAY`의 열띤 현장,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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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이지만 이미 빈 자리를 찾기 힘든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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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가 되자 슈퍼 토너먼트보다 한 발 앞서 스페셜 리그의 결승이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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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 김승철(fOu)과 대결을 치루는 박수호(MVP)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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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스페셜 리그의 우승 트로피는 박수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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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박수호를 축하해주는 MVP 팀원과 최윤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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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바로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금일 결승에 오른 최성훈과
문성원을 응원하기 위해 따로 자리를 잡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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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슈퍼 토너먼트 결승전이 시작되자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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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장하는 슬레이어스의 황태자 문성원과 그를 응원하는 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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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결승 상대 최성훈도 우승을 위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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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의 상금과 최강 테란 칭호를 위해 격돌하는 양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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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기 전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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