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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엘리트` 소개 영상
액티비전이 자사의 인기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즐기는 전세계 3,000만 유저를 위한 전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콜 오브 듀티: 엘리트` 를 공개했다.
`콜 오브 듀티: 엘리트` 는 전세계 `콜 오브 듀티` 유저들을 한 곳으로 집결시켜 더욱 편리하고 발전된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주된 역할은 페이스북 같은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로, 전세계 `콜 오브 듀티` 유저들과 소셜 그룹을 결성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의 전적과 무기 성능 분석, 게임 플레이 영상 확인, 다른 플레이어 상태 추적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피니티 워드의 챠코 소니(Chacko Sonny) 디렉터는 "개별 타이틀의 출시 때마다 멀티플레이 사용자들이 분단되는 것을 방지하고,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 전체 유저층을 1개의 플랫폼으로 모으는 방법을 찾아내고 싶었다. 이번 `콜 오브 듀티: 엘리트` 서비스는 게임 내 UI와 모바일 등 게임 외부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라고 `콜 오브 듀티: 엘리트` 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
`콜 오브 듀티: 엘리트` 의 기본적인 소셜 기능 등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구입한 유저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리즈와 관련된 최신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한편, `콜 오브 듀티: 엘리트` 에는 DLC와 맵팩 등 추가 콘텐츠를 별도의 과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정액 요금제도 도입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콜 오브 듀티: 엘리트` 는 공식 사이트(http://www.callofduty.com/elite)를 오픈한 상태이며, 올 여름 후반부터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유저를 대상으로 CBT가 진행된다. 액티비전은 이후 `콜 오브 듀티: 엘리트` 를 올 가을 출시 예정인 `모던 워페어 3` 를 포함한 모든 시리즈에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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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엘리트` 이용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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