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대륙에서 이집트와 아즈텍을 몰아낸 로마가 이번엔 아메리카 대륙의 중국을 넘봤다. 로마는 18시 공방전에서 본격적으로 중국의 본토를 침공했으나, 중국의 거센 반격에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한편, 로마가 중국을 공격하는 사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던 이집트가 로마의 뒤를 공격했고, 많은 점령지를 가져갔다. 또한, 아즈텍도 이집트와 함께 로마를 집중 공격했고, 순식간에 로마는 벼랑 끝에 몰리게 됐다. 이에 로마는 중국 공격을 멈추고 다시금 본인들의 영토를 침공한 이집트와 아즈텍으로 공격의 고삐를 돌렸고, 22시 공방전에서 지금까지 잃었던 모든 땅을 다시금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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