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터스클럽
포스터 이미지
KOG는 자사의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캐릭터 모션 제작을 서울 액션 스쿨(대표 이종연)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4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양사의 공동 작업은 `파이터스클럽`의 업그레이드된 게임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것으로, 복싱, 레슬링, 태권도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파이터스클럽`의 격투 모션이 이번 작업을 통해 보다 리얼하게 만들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울 액션스쿨은 그간 영화 `짝패`, `놈놈놈`, `해결사`, 드라마 ‘시크릿 가든’, `도망자` 등 다양한 영상 작품을 통해 한국형 리얼 액션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양 사의 시너지가 결합된 `파이터스클럽`을 통해서도 온라인 액션 게임의 새로운 비주얼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 액션 스쿨 이종연 대표는 "`파이터스클럽` 캐릭터의 공격과 움직임이 실제 싸움 기술을 한 단계 뛰어넘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어떤 감정으로 싸우는지의 느낌을 담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지난 15년간 쌓아온 서울 액션 스쿨의 액션의 노하우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게임 유저들에게도 제공하고 싶다"고 작업 소감을 밝혔다. 또한, KOG의 박신구 사업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의 액션이 서울 액션 스쿨과의 만남으로 인하여, 모션의 양과 질적인 측면 모두에서 온라인 게임 역사상 최고의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진짜 싸움을 하는 듯한 통쾌한 타격감과 RPG의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격투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등으로 인기 액션RPG를 잇따라 내놓은 액션 명가 KOG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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