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길드를 가리는 RF온라인 제 10회 배틀토너먼트가 한 달간의 긴 막을
내렸다.
온라인 게임업체 CCR는 지난달 21일부터 한달 여 진행된 ‘제10회 RF온라인 배틀토너먼트’ 대회를 지난 주말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은 디셈 서버의‘맛스타’팀이 오웬 서버의 ‘암흑기사단’팀을 만나 2대 0으로 완승하였으며, ‘맛스타’팀은 상금 200만원과 GV캐쉬 300만원을 받게 된다.
한편 준우승팀인 ‘암흑기사단’팀은 상금 100만원, GV캐쉬 100만원을 받으며, 3위팀 ‘나쁜 녀석들’팀은 GV캐쉬 200만원을 받게 되었다. 또한 1~3위팀 모두에게 상금 외 65레벨 인텐스 무기 및 포상박스, 다크홀 장신구 지급 및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다.
이번 제 10회 배틀토너먼트를 결산해보면 RF온라인 3개 종족 중 현재 아크레시아가 강세인 만큼 아크레이시아의 참여율 50%이상으로 다른 두 종족인 코라와 벨라토를 압도했으며, 또한 지금까지의 배틀토너먼트와 달리 저레벨의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팀당 50레벨에서 55레벨 사이의 유저가 꼭 참석해야 배틀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 기간 동안 RF온라인 이용자들은 예상 승리팀을 맞추고 포인트로 상품도 구매할 수 있는 ‘배틀베팅’에 참가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CCR의 운영팀 정제훈 팀장은 “대회 기간 동안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전체 서버의 많은 팀들이 참가하고 있어 유저들끼리의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길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금주 중 우승팀에 대한 축하 전달 및 상금 수여식을 겸한 간담회가 열릴 것이다”고 말하였다.
한편, 곧 업데이트 될 RF온라인 확장팩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고 하였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 및 모든 경기는 게임 홈페이지(www.RF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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