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 게임즈는 19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정통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의 오픈베타테스트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공개시범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을 마친 EXC게임즈는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아이템 및 캐릭터 데이터가 계속 유지되는 혜택을 제공하며, 대규모 영지....

EXC 게임즈는 19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정통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Legend of Blood)’의 오픈베타테스트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공개시범테스트(Pre-OBT)를 통해 최종 점검을 마친 EXC게임즈는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아이템 및 캐릭터 데이터가 계속 유지되는 혜택을 제공하며, 대규모 영지 ‘카리나스’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시범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카리나스’에는 과거 대륙의 수도였던 ‘카리스’와 각종 언데드 몬스터가 출현하는 ‘카타콤’ 던전, 대규모 쟁탈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돼있으며, 최고의 방어구인 ‘아다만티움-오리하르콘’ 세트 및 마법검 ‘라이트닝 소드’의 제작법도 구현된다.
한편, EXC 게임즈는 지난 17일 2주 간의 사전 공개시범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메이지’, 대규모 쟁탈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고 게임환경 개선 등의 작업이 이루어졌다.
EXC 게임즈의 방수현 개발총괄이사는 “항상 유저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제 곧 오픈을 맞이하는 레전드오브블러드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형 MMORPG의 새로운 전설’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인 레전드오브블러드는 ‘핵&슬래시’ 전투 타입과 길드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게임성으로 정통 MMORPG 특유의 재미를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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