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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켄 크래쉬` 대표 로고
MBC게임의 철권리그 ‘테켄크래쉬(TEKKEN CRASH)’가 오는 20일 힘차게 출격한다.
수많은 명승부를 만들어내며 국내 최고의 격투게임 리그로 성장한 테켄크래쉬(TEKKEN CRASH)의 일곱 번째 시즌이 4월 20일(수) 오후 5시 개막전 방송을 시작으로 최강자를 가리는 길고 긴 여정이 펼쳐진다.
선수들은 물론 철권 팬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시즌 6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한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고수들이 다시 등장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시즌5 우승팀 마녀삼총사(Only_practice, CHANEL, 구라)가 예선전에서 조기 탈락할 만큼 높아진 선수들의 수준으로 인해 서울 강팀이 대거 지방 예선에 참가하기도 했으며 영원한 우승후보 나진 스페셜리스트(레인, 한쿠마, 투혼)와 나진 제우스(지삼문에이스, J.D.C.R, 빈창), 슈퍼스타(말구, 다이옥신, Sun Chip)의 본선 진출소식은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와이 웍스(나락호프, 아뚱, 냉면성인), 데자뷰(데자뷰, 다살기, 하오), 그리고 3시즌 만에 본선 도전에 성공한 인피니티(Isaac, Shinz, Ccer)와 더 어트랙션(지상, 디스, 초밥)등 익숙한 얼굴들이 본선 무대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실력을 가다듬고 있다.
레저렉션의 독주 체제, 그리고 이에 대항하는 나진 스페셜리스트와 나진 제우스, 리그의 모든 판도를 뒤엎겠다는 SUPERSTAR의 야심, 마녀삼총사의 충격적인 예선탈락 등으로 벌써부터 철권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테켄크래쉬S7’은 4월 17일(일) 저녁 6시, 개막전 녹화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공개 녹화 되며 4월 20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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