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릴라바나나 김찬준 대표(좌)와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우)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 중인 MMORPG ‘레드블러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레드블러드’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하고 개발사와 프로젝트에 맞춘 퍼블리싱 시스템을 구축해 마케팅, 홍보를 비롯한 게임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레드블러드’는 최신 트렌드인 논타겟팅 MMORPG로 지난 5년여 개발기간 동안 직접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준비해왔으며 연내 빠른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2011년 하반기 게임시장에 등장할 계획이다.
고릴라바나나 김찬준 대표는 “2011년 ‘레드블러드’의 시작에 앞서 빅스푼코퍼레이션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레드블러드’ 원작만화의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현 게임 시장에 ’레드블러드’만의 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많은 준비가 되어있는 게임인 만큼 빠른 테스트로 연내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새로운 도전이라는 초심으로 역량 있는 인재들과 함께 ‘레드블러드’의 국내외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만화 ‘레드블러드’를 원작으로 한 논타겟팅 3D 액션 MMORPG ‘레드블러드’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만화 ‘레드블러드’의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가 아트디렉터로 참여하고 전 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출신의 정무식PD가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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