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모바일이 `버블스마일`을 출시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네오위즈모바일(공동대표 김동규, 이기원)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돌리면 즐거운 전략형 퍼즐게임’ `버블스마일`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버블스마일`은 바닷속 공기방울을 삼각형 형태로 회전시켜 터트리는 독특한 조작 방식으로 기존 퍼즐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3개 버블의 연쇄적인 이동이 주변 버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야 하는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연속으로 버블을 터트리는 콤보 플레이가 고득점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폭탄, 얼음, 흔들기 아이템을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는 것도 득점에 영향을 준다. 게이머는 이렇게 획득한 점수를 페이스북 친구와 공유하며 경쟁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네오위즈모바일 전략사업팀 박소현 팀장은 “같은 색 모형을 나열시키는 퍼즐게임은 많이 출시 되었으나 `버블스마일`은 ‘돌리는’ 조작법을 통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전략형 퍼즐게임이다”라며, “네오위즈모바일은 `버블스마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오픈 마켓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블스마일`은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bubblesmile.kr)를 통해 게임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버블스마일`은 국내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미국의 경우 게임 카테고리에서 현지시간 기준 7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