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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운 `바닐라브리즈`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기록을 세운 국내 모바일 앱 개발사 바닐라브리즈가 회사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아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3월 31일, 바닐라브리즈는 KT 캐피탈, KTB 네트워크 등을 통해 2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부터 앱을 개발해 온 바닐라브리즈는 오픈마켓을 통해 전 세계에 애플리케이션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기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기록에는 중복 다운로드 숫자가 포함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바닐라브리즈는 아이건, 레인 얼럿(우산 알람), 포켓DJ, 클래시컬 뮤직 마스터 콜렉션(클래식 명반 모음900선)등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100여종 이상 개발하며 성장해 왔다. 특유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자체적인 멀티플랫폼 기술력을 더해 아이폰, 안드로이드, 바다, 윈도폰7을 비롯하여 타블렛과 스마트TV까지 앱스토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플렛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바닐라브리즈는 새로운 캐쥬얼 게임 브랜드인 `푸딩게임즈`를 올 상반기에 런칭함과 동시에 싸이월드 미니룸으로 더 유명한 픽셀아트를 이용한 게임인 `픽셀월드`와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액션게임 `D-day 노르망디` , 고차원 퍼즐 게임`미스터 팩토리`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퀄리티 높은 게임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함과 동시에 기존의 캐쥬얼한 애플리케이션과의 브랜드 이미지를 차별화시키겠다는 전략으로 이미 여러 콘텐츠 사업자들과 제휴를 맺은 상태이다.
한다윗 바닐라브리즈 대표는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업계 맏형격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앱스토어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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