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 30일(수) 밝혔다.
‘테일즈런너’는 달리기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동화 속 세상을 배경으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달리면서 점프, 줄타기, 스키, 수영 등의 액션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개인전?팀전은 물론 이어 달리기나 30명 동시 달리기 등 다양한 달리기 대결을 펼칠 수 있고, 나만의 농장경영 ‘테일즈 팜’, 두뇌 개발 ‘퀴즈모드’ 등 대결 외 재미도 맛볼 수 있는 게임이다.
또 최근 지난 겨울 시즌 2개월에 걸쳐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 및 적극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2005년 서비스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인기를 얻으며 국내 누적회원 930만명을 돌파한 나우콤의 대표 인기게임이다.
엠게임은 이번 ‘테일즈런너’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4월17일까지 엠게임 테일즈런너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보노보스와 SNJ의 헤드셋, 스피커, 무선 마우스, 8G USB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엠게임 퍼블리싱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테일즈런너는 엠게임 포털 내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싱 게임이자 최근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나우콤의 대표 타이틀이다”며 “2,100만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엠게임 포털과 테일즈런너의 이번 만남을 통해 인기 상승세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테일즈런너를 비롯해 로스트사가, 기가슬레이브, 솔저오브포춘, 퀘이크워즈 온라인, 일검향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규 회원 및 매출원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채널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