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니멀 트리플(Canimal Triple)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발매 된지 일주일 만에 미국과 대만 앱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이른바 말하는 앱, 토킹 오즈(Talking OZ)와 토킹 미미(Talking MIMI)가 출시 직후 한 달도 안 돼 미국 앱 계정 다운로드 1위 자리에 오르며 국내 앱스토어에서도 2~3위에 랭크 되는 등 인기를 끌었는데 앱 게임이 또다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캔(Can)과 애니멀(Animal)의 합성어인 캐니멀(Canimal)은 부즈클럽에서 개발하여 영국과 유럽, 중동 등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토종 캐릭터이다.
전통적인 마케팅에서 벗어나 캐릭터 업계 최초로 뉴미디어 중심의 3스크린(TV-모바일-PC) 콘텐츠 전략을 취한 부즈클럽은 무료 앱과 게임을 먼저 출시하여 캐릭터를 알림으로써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갔다. 또한 뉴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였고, 전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캐니멀 트리플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리뷰 별 5개를 받아 승승장구 중이며, 국내에선 EBS 애니메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월레스와 그로밋’, ‘치킨 런’을 제작한 영국의 아드만(AARDMAN) 스튜디오에서 스토리와 음악을 담당하고, 실사 3D물로 제작된 캐니멀 애니메이션은 매주 수/목요일 오전 8시 20분에 방영 중이다.
EBS의 애니메이션 장르뿐 아니라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현재 시청률 1위인 캐니멀이 펼치는 슬랩스틱 코미디는 국내뿐 아니라 유럽과 중동지역에도 올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12년 하반기에는 중국 극장에서도 캐니멀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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