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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대전격투 `스파X철권` 트레일러 영상
캡콤이 ‘스트리트 파이터(이하 스파) 4’ 엔진으로 제작 중인 ‘스파X철권’ 이 3DS로 발매될 가능성이 ‘슈퍼 스트피트 파이터 4’ 의 제작자인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에 의해 제기되었다.
오노 프로듀서는 지난 24일(현지시간), 해외 게임매체 유로게이머와 가진 인터뷰에서 “옛날엔 격투게임을 하려면 아케이드 머신에 직접 가서 돈을 넣어야 했지만, 이제는 안방에서 TV와 콘솔 기기를 통해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의 경우에는 3DS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건 대단한 것이며, 다음 목표는 ‘스파X철권’ 이 될 것 같다.” 라며 ‘스파X철권’ 의 3DS 출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스파X철권’ 은 모든 격투게임 팬들의 꿈 중 하나이다. ‘스파X철권’ 이 3DS로 출시된다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건 궁극적인 의견 중 하나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우린 아마 ‘스파X철권’ 3DS 발매 건에 대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니 다음 달 있을 캡콤의 3DS 관련 중대 발표를 기다려 주길 바란다.” 라며 ‘스파X철권’ 을 3DS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작년 7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코믹콘 회장에서 공개된 ‘스파X철권’ 은 ‘스파 4’ 의 세계에 ‘철권’ 캐릭터들이 들어와 꿈의 매치를 벌이는 게임으로, 예전부터 논의되어 온 ‘만약 ‘철권’ 과 ‘스파’ 캐릭터들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라는 물음에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평면 격투와 2대 2 태그 시스템 등을 구현한 ‘스파X철권’ 은 2012년 중 PS3와 Xbox360으로 발매 예정이며, 오노 프로듀서의 이번 발언으로 3DS로의 발매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철권 6’ 의 3D 대전격투 룰을 바탕으로 ‘스파’ 캐릭터들이 원정 출전하는 또 다른 드림매치 게임인 ‘철권X스파’ 는 남코 측에서 개발 중이며, ‘스파X철권’ 이후에 발매된다는 것 외에 자세한 출시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철권` 시리즈의 총감독 하라다 카츠히로 프로듀서는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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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X철권`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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