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많은 점령 점수를 획득한 아즈텍이 3국의 협공을 받아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히, 3일차 전쟁으로 인해 그동안 아즈텍에게 핍박 받았던 로마가 잃었던 땅을 대부분 탈환하는데 성공했으며, 아즈텍과 비슷한 점령 점수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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