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건액션 MMORPG ‘와일드플래닛(이하 와플)’의 공개서비스를 맞아 영화 ‘월드 인베이젼’ 예매권을 증정하는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와플’은 행성의 충돌로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외부 침략에 대항해 지구를 지키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을 메인 세계관으로 삼고 있으며, 화제의 기대작 영화 ‘월드 인베이젼’과의 제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화 ‘월드 인베이젼’은 1942년 LA에서 발생한 UFO 대 공습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로, 3월 10일 전 세계에 동시 개봉 될 예정이다. 예고편을 통해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월드 인베이젼은’ 1억 달러(한화 1,400억 원)에 달하는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제작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액토즈소프트는 기본 세계관이 서로 많이 닮아 있는 게임과 영화의 절묘한 만남을 통해 이번 영화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으며, 게임 이용자는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3월 4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 된 100명에게는 각각 영화권 2매를 증정한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 실장은 “게임 ’와플’과 영화 ‘월드 인벤이젼’은 주요 스토리 구성 및 세계관이 상당히 닮은 점이 많이 있다.”며, “기존 ‘와플’을 즐기는 유저 뿐만 아니라 영화를 접한 많은 고객들이 이벤트를 통해 영화는 물론 영화 속에서 ‘와플’을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ildplan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