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온 월드가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이하 리프트)’ 가 오는 15일부터 OBT에 돌입한다. 이번 OBT에서는 42의 레벨제한이 있으며, 전장 3곳을 비롯한 일부 지역 및 던전이 공개된다. ‘리프트’ 의 정식 서비스는 오는 3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기사]
▶
WOW 잇는 차세대 북미 MMORPG `리프트`
▶ [프리뷰]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스킬과 지형
▲
`리프트` 언베일 트레일러 영상
트라이온 월드가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이하 리프트)’ 가 오는 15일부터 오픈 베타에 돌입한다.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42의 레벨제한이 있으며, 전장 3곳을 비롯한 일부 지역 및 던전이 공개된다. ‘리프트’ 의 제작사인 트라이온 월드는 “정식 서비스에서 행성 간 전투, 최고 레벨 상향 조정, 미공개 퀘스트 등 준비한 모든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이번 OBT에서 ‘가디언’ 세력과 ‘디파이언트’ 세력의 갈등이라는 ‘리프트’ 의 주요 스토리를 즐기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리프트’ 는 우주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세계 ‘텔라라’ 를 주무대로 하는 MMORPG로, 행성과 행성간을 연결하는 리프트를 통해 6개 행성에서 벌어지는 방대하고 치열한 전투를 다룬다. 유저는 다양한 자연 환경과 유적 등이 존재하는 행성 내에서의 전투는 물론, 다른 행성을 공격하거나 NPC들의 침략을 막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리프트’ 의 정식 서비스는 오는 3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월정액 요금은 14.99 달러(한화 약 16,500 원)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