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5년 10월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파이널 판타지 14'가 10월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스퀘어 에닉스가 개발하고 아이덴티티모바일이 서비스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는 서비스 첫 주말 PC방 이용량 8위, MMORPG 내 이용량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이달의 게임상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OGN)

▲ 이달의 게임상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OGN)
10월 27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5년 10월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파이널 판타지 14'가 10월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스퀘어 에닉스가 개발하고 아이덴티티모바일이 서비스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는 서비스 첫 주말 PC방 이용량 8위, MMORPG 내 이용량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확률형 아이템 없이 정액제 및 유료 상품 판매로 압축된 사업 모델이 이용자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퀘스트와 필드 곳곳에서 나타나는 돌발 임무 등은 이용자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심사 위원단은 유료 전환 한달이 지났음에도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고, 80%에 달하는 높은 재결제율을 보이는 것은 초반 흥행이 운이 아니란 걸 증명한 결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이달의 게임으로 '파이널 판타지 14'를 선정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달의 게임상을 수상한 아이덴티티모바일 배성곤 부사장은 "최근 온라인게임이 불황기를 맞고 있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된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나은 컨텐츠로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달의 G-Rank 시상식은 다양한 게임들을 놓고 전문가 10인의 평가를 통해 이달의 게임을 선정, 매달 시상식을 진행한다.
10인의 심사위원단으로는 세종대학교 김동현 박사, 스포츠서울 김진욱 기자,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스포츠경향 조진호 기자, 일간스포츠 권오용 기자, 게임동아 정동범 편집장, 게임해설가 엄재경 위원, 평론가 김상우, OGN e컨텐츠 제작팀 남윤승 팀장, 박지호 PD 등이 참여 중이다.
이달의 G-Rank 시상식은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며, 이번 시상식과 관련된 내용은 10월 30일 (금) 오후 5시에 방송되는 OGN 프로그램 '게임 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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