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26일 공개했다.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6개의 공격형 스킬로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다. 자신의 피해를 반감시키는 능력과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도트형 스킬을 갖추고 있어, 공격과 방어의 두 방면에서 두루두루 활약할 수 있다


▲ '주술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26일 공개했다.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6개의 공격형 스킬로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다. 자신의 피해를 반감시키는 능력과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도트형 스킬을 갖추고 있어, 공격과 방어의 두 방면에서 두루두루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스트라’는 서비스 종료 없는 운영을 앞세운 엑스레전드가 두 번째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MMORPG다. 자유롭게 직업을 전환할 수 있는 ‘자유 전직’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 결과 출시 후 네이버 PC게임 순위 10위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유전직’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며, “조만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a.x-lege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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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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