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정식 서비스를 8일부터 시작했다.‘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동화풍 그래픽이 돋보이는 판타지 MMORPG로, 지난 1일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로 최종 검증을 마쳤다.


▲ '아스트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정식 서비스를 8일부터 시작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동화풍 그래픽과 제약 없는 전직 시스템이 특징인 MMORPG로, 지난 1일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로 최종 담금질을 마쳤다.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아스트라’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10월 8일부터 21일까지 캐릭터 생성 유저 전원에게 ‘레벨업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게임에 접속하거나 길드에 가입 후 인증 스크린샷을 올리면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이외에도 ‘아스트라’는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거나, 아이템을 구매하기만 해도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사전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통해 ‘아스트라’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드디어 ‘아스트라’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한번 시작하면 절대 서비스를 종료하지 않는 엑스레전드 만의 서비스 철학을 ‘아스트라’를 통해서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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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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