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특수효과와 함께 드디어 선수들이 입장하였다. 베일이 올라감과 동시에 그 모습을 드러낸 박서용 선수와 장민철 선수.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어머님들의 메시지를 필두로, 가벼운 인터뷰 후 그들은 부스로 입장하였다.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GSL 오픈 시즌 3의 결승전이 개막되었다. 경기 시작 시간인 5시 30분이 되자 화려한 특수효과와 함께 드디어 박서용과 장민철이 입장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양 선수는 서로를 4:0으로 끝내겠다며 팽팽한 기세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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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는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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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수가 쌓일 수록 부스가 한 칸씩 전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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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긴장한 모습으로 입장한 박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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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처럼 화려하게 등장한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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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무대에 선 박서용과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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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으로 승리하겠습니다, 전의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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