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전, 긴장된 모습을 숨기고 열심히 결승전을 준비하는 그들의 모습. 역시 결승전에 올라온 강자들답게 상대방에게 질수없다는 각오가 엿보였다.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홀에서 개최되는 GSL 오픈 시즌 3 결승전에 출전하기 위해 장민철과 박서용, 두 선수 모두 일찍 경기장에 방문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결승 트로피를 손에 넣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두 선수를 게임메카가 미리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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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준비 중인 장민철을 불러세워 한 컷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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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곳한 박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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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안에서 몸을 푸는 장민철
우승을 향한 진지한 결의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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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수 없지! 막강한 부스남 이운재 감독을 대동한 박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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