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전, 긴장된 모습을 숨기고 열심히 결승전을 준비하는 그들의 모습. 역시 결승전에 올라온 강자들답게 상대방에게 질수없다는 각오가 엿보였다.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홀에서 개최되는 GSL 오픈 시즌 3 결승전에 출전하기 위해 장민철과 박서용, 두 선수 모두 일찍 경기장에 방문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결승 트로피를 손에 넣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두 선수를 게임메카가 미리 만나보았다.

▲
출전 준비 중인 장민철을 불러세워 한 컷 찍었다

▲
다소곳한 박서용

▲
부스 안에서 몸을 푸는 장민철
우승을 향한 진지한 결의가 느껴진다

▲
질수 없지! 막강한 부스남 이운재 감독을 대동한 박서용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