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에서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2 GSL 리그 대망의 결승전의 날이 밝아왔다. 추운 날씨와 송도라는 다소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스타크래프트2와 e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경기 시작 전부터 속속 경기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경기 시작전의 모습들을 지금 살펴보자
곰TV에서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2 GSL 리그 대망의 결승전의 날이 밝았다
이번 결승전은 압도적인 해병 러쉬로 주목받은 박서용과 프로토스 최초 우승을 노리는 장민철이 대결한다. 이 대결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다소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하나 둘씩 팬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스탭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현장을 게임메카가 카메라에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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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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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열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 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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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리허설중인 스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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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을 위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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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차례대로 줄서요 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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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당당 장민철의 당당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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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해병왕을 노린다
박서용의 사진과 해병의 이미지를 절묘하게 합성한 치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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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1시간 전, 관중 입장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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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눈썹을 활용한 열렬한 응원으로 유명한 `백곰`도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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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전, 미리 부스에 들어가 몸을 풀고 있는 박서용과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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