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10월 8일로 확정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동화풍 판타지의 몽환적인 그래픽에 제약 없는 전직 시스템으로 자유도를 높인 MMORPG다. 지난 1일부터 첫 테스트에 돌입해 현지화와 서버 안정성 등에 검증을 마쳤다


▲ '아스트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10월 8일로 확정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동화풍 판타지의 몽환적인 그래픽에 제약 없는 전직 시스템으로 자유도를 높인 MMORPG다. 지난 1일부터 첫 테스트에 돌입해 현지화와 서버 안정성 등에 검증을 마쳤다.
‘아스트라’는 10월 8일 정식 서비스에서 캐릭터 최고 레벨을 50으로 상향 조정하고, 2개의 신규 지역 오픈, 상급 난이도인 비경던전 오픈, 특수 던전인 새벽의 성소 오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비공개테스트에서 많은 분들이 뜨거운 호응과 높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비공개테스트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콘텐츠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10월 8일을 손꼽아 기다려달라”라고 전했다.
‘아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a.x-legend.co.kr/landing_page/index.ph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