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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본선 4강 [장민철 VS 조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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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장민철 [oGsMC/프로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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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LiquidJinro/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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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전쟁 초원 |
[ 승 ] |
vs |
[ 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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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
젤나가 동굴 |
[ 승 ] |
vs |
[ 패 ] |
|
3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승 ] |
vs |
[ 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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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
밀림 분지 |
[ 승 ] |
vs |
[ 패 ] |
1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4강 2회차 경기 4세트에서 장민철이 조나단을 4: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조나단은 2병영 후 군수 공장 1기 를 전진 건설해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 장민철 역시 2관문 이후 암흑 성소를 올리며 전략적인 카드를 꺼내들었다.
조나단은 군수 공장 건설이 완료되자 바로 무기고를 건설해 토르 생산 체제를 갖췄다. 그리고 다수의 해병과 건설 로봇을 동반한 올인성 러쉬를 감행했다. 이에 장민철은 생산된 암흑 기사를 수비에 이용하지 않고 조나단의 본진을 타격했다. 결국 두 선수의 싸움은 엘리전 양상으로 흘러갔다.
조나단은 장민철의 생산 건물을 완전히 제압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민철 이에 지지 않고 암흑 기사로 조나단의 본진을 완전히 파괴했다. 양 선수 모두 본진이 날아간 것이다. 하지만 장민철은 조나단의 뒷마당에 연결체를 소환해 추후 진행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반면 조나단은 자원을 생산할 수도 스캐너 탐색을 시행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몰렸다. 공중을 배회하던 병영으로 장민철의 뒷마당 멀티를 확인한 조나단은 아쉽게 GG를 선언하고 말았다.
※ `GSL`과 `스타2`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http://sc2.gamem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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