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가 개발한 논타켓팅 건액션 MMORPG ‘와일드플래닛(이하 와플)’이 NHN과 계약을 체결하고 , ‘와플’ 서비스 오픈시 게임 사이트 플레이넷(playnet.naver.com)을 통해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일드플래닛’은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있는 칼싸움이 아닌 총을 소재로 한 건액션 MMORPG로, 기존 소규모 형태의 슈팅 게임과는 다른 양진영 100명 이상 규모의 필드에서 대규모 전투 (RVR)방식이 특징이다. NHN 플레이넷 서비스로 네이버 회원들은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네이버 ID만 있으면 ‘와일드플래닛’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게임 정보와 게임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성되어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와일드플래닛’을 만나볼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NHN 플레이넷에 ‘와일드플래닛’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제품 특징과 서비스의 다양성을 내세워 게임 유저들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계약은 와일드플래닛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진행하므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NHN은 플레이넷의 게임 정보를 제공해 게임사 및 정보 업체들이 네이버 검색 이용자들의 트랙픽을 공유할 수 있어 게임의 유입 경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액토즈소프트는 좀 더 세분화된 홍보 및 마케팅을 기획하기에 좋은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 김강 사장은 “’와일드플래닛’의 NHN 플레이넷은 대중적 측면에서 새로운 유저 및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을 만날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며, “2011년 플레이넷의 메인 간판으로 ‘와일드플래닛’이 활약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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