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시즌3 4강전 1회차 4세트 경기에서 박서용은 안홍욱의 병력이 활성화 되기전 해병과 건설로봇을 동반한 치즈러시로 승리를 거뭐쥐며 3:1 스코어로 승기를 잡았다.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4세트, 박서용은 1시에 안홍욱은 5시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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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4강 [박서용 vs 안홍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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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서용 [티에스엘레인/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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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욱 [HongUnPrim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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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
델타 사분면 |
[ 승 ] |
vs |
[ 패 ] |
9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시즌3 4강전 1회차 4세트 경기에서 박서용은 안홍욱의 병력이 활성화 되기전 해병과 건설로봇을 동반한 치즈러시로 승리를 거머쥐며 매치 포인트를 기록했다.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4세트, 박서용은 1시에 안홍욱은 5시에 자리잡았다. 박서용은 베스핀 가스를 체취하지 않고 3개의 병영을 건설해 초반 해병 푸쉬를 준비한다. 이를 파악한 안홍욱은 4차관 빌드를 가져가며 맞붙을 놓았다.
해병 7기를 확보한 박서용은 건설로봇을 동반해 8강에서 보여준 강력한 `치즈` 러시를 시도한다. 회심의 공격에 안홍욱은 심각한 일꾼 피해를 입고 말았다. 박서용은 상대 본진에 벙커까지 지으며 기세를 이어갔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안홍욱은 추적자를 컨트롤하며 해병을 모두 잡아내는 성과를 달성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공격에 관문과 인공제어소가 파괴되어 점차 열세에 몰리게 된다. 결국 안홍욱은 박서용의 강력한 해병 공격에 무릎을 꿇으며 3:1 스코어로 4세트를 마무리했다.
`스타2` 혹은 GS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sc2.gamemeca.com/gmc/s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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