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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에버플래닛 개발사 엔클립스 지분 10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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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MMORPG 에버플래닛의 개발사인 엔클립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넥슨은 엔클립스가 보유한 우수한 개발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엔클립스는 에버플래닛의 해외서비스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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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MMORPG `에버플래닛`의 개발사인 엔클립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넥슨은 엔클립스가 보유한 우수한 개발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엔클립스는 에버플래닛의 해외서비스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엔클립스는 게임 개발 경력 5년 이상의 개발자들이 모여 2006년 11월에 설립한 신생 게임 개발 업체로서, 특히 주요 개발진들은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피파 온라인` 등 유명 온라인 게임 개발에 비중 있게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엔클립스는 `에버플래닛`을 개발, 넥슨을 통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넥슨의 서민 대표이사는 “그간 개발사와 퍼블리셔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엔클립스와 한 가족이 되어 기쁘다.”며, “인수 후 엔클립스 개발자들이 개발에만 더욱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넥슨 안에서 회사 가치를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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