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e스포츠 리그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4강에서 문호준의 ‘인디고’와 박준혁의 ‘알스타즈’가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이번 4강은 2년 6개월 만에 다시 왕좌에 도전하는 문호준의 결승 진출 여부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에 출전 중인 문호준 (사진제공: 넥슨)
오는 19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4강에서 문호준의 ‘인디고’와 박준혁의 ‘알스타즈’가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이번 4강은 2년 6개월 만에 다시 왕좌에 도전하는 문호준의 결승 진출 여부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진행 중인 승부예측투표에 따르면 참가자 98%가 문호준의 14번째 결승 진출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문호준이 속한 ‘인디고’는 맏형 장진형의 오더에 또 다른 에이스 전대웅의 질주, 강석인의 서포트가 더해지며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에서 모두 능숙한 팀워크와 월등한 개인별 기량을 과시하며 이번 리그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에 맞서는 ‘알스타즈’는 ‘카트라이더 팀스피릿(2011년)’무대에서 문호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클래식스타 박준혁과 두 시즌 연속 ‘알스타즈’ 소속 발탁,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마지막 선수 이다빈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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