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소닉 에릭슨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2의 결승전 현장에서는 이정훈과 임재덕의 승부 만큼이나 치열한 치어풀 대전이 벌어졌다. 관중이 제작한 다양한 치어풀은 결승전의 놓칠 수 없는 묘미 중 하나다.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소닉 에릭슨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2의 결승전 현장에서는 이정훈과 임재덕의 승부 만큼이나 치열한 치어풀 대전이 벌어졌다. 관중이 제작한 다양한 치어풀은 결승전의 놓칠 수 없는 묘미 중 하나다.
선수와 중계진을 응원하는 수많은 치어풀 속에서 아직 결승전에 올라오지 못한 프로토스를 응원하는 그림과 문구가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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