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4강 1경기 3세트에서 김성제가 이정훈을 꺾으며 1승을 만회했다. 이정훈은 1, 2세트에 이어 이번에도 가스를 채취하지 않고 광물 자원에 집중했다. 반면 김성제는 지난 세트보다 한 타이밍 빠르게 가스를 채취해 우주 공항을 이정훈의 본진 근처에 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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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본선 4강[김성제VS이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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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김성제 [ST_Hopetorture/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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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BoxeR/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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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델타 사분면 |
[ 패 ] |
vs |
[ 승 ] |
|
2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패 ] |
vs |
[ 승 ] |
|
3세트 |
젤나가 동굴 |
[ 승 ] |
vs |
[ 패 ] |
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4강 1경기 3세트에서 김성제가 이정훈을 꺾으며 1승을 만회했다.
이정훈은 1, 2세트에 이어 이번에도 가스를 채취하지 않고 광물 자원에 집중했다. 반면 김성제는 지난 세트보다 한 타이밍 빠르게 가스를 채취해 우주 공항을 이정훈의 본진 근처에 건설했다.
이어 이정훈은 병영 다섯 개를 돌리며 해병 압박을 시작했다. 하지만 김성제는 벤시를 이용해 이정훈의 건설 로봇에 큰 타격을 입히며 분위기를 자신의 쪽으로 돌렸다. 김성제는 본진과 앞마당을 동시에 밴시로 견제하는 와중, 다수의 공성 전차를 전진시켜 상대의 숨통을 조여나갔다. 이정훈은 자신의 모든 병력을 동원해 역습을 노렸으나 벤시와 공성 전차의 화력을 당해내지 못하고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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