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개발하고, 한게임, 피망과 공동 서비스 중인 MMORPG ‘썬:월드에디션`에서 ‘헬론의 성: ‘최후의 전투’ 퀘스트를 추가했다.
웹젠은 어제 자사의 게임 ‘썬:월드에디션’에 최고 레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인미션과 퀘스트를 추가했으며, 기존의 최고 레벨 제한도 Lv130에서 Lv135로 상향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난이도의 퀘스트 50여종 및 보스 몬스터 ‘알테미스’ 등을 포함한 몬스터들도 대거 업데이트 됐다. 또한, 미션 진행과 게임 진행 편의를 위해 미션 진행 창을 개편하고, 캐릭터 시점을 조정하는 등 일부 유저 인터페이스(UI)도 수정했다.
현재 ‘썬:월드에디션’은 신대륙 ‘세리엔트’를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에피소드2’ 업데이트를 위한 마무리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썬:월드에디션’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만손 PD는 “ ‘최후의 전투’라는 제목처럼 이번 업데이트는 썬:월드에디션의 첫 번째 시나리오를 마무리 짓고, 에피소드2로 넘어가는 발단이 될 것”이라며, “막바지 개발 단계에 있는 ‘에피소드2’에서는 전혀 다른 게임 시스템과 게임성으로 고객 분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사냥을 통해 얻은 ‘할로윈 호박’을 게임 내 NPC에게 전달하면 ‘할로윈 의상 스킨세트’등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썬:월드에디션’의 ‘최후의 전투’ 업데이트 및 ‘할로윈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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