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토종 게임 `新천상비(이하 천상비)`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남미 시장을 공략한다.
시노펙스그린테크 하이윈은 27일 중남미 퍼블리싱 사업을 중심으로 한 ㈜FHL Games를 통하여 `천상비` 중남미 서비스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토종 게임인 `천상비`는 서비스 10주 년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국내 장수 온라인 게임으로, 이미 중국과 대만, 일본에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천상비`는 매출의 약 50%를 해외에서 올리고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이다. 곧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기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며, PC방 프로모션 또한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남미시장 서비스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 중 첫 국가인 페루를 시작으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전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중남미 서비스를 지휘하면서 ㈜시노펙스그린테크 하이윈 유행종 대표는 "이미 천상비는 글로벌 게임으로써 그 입지를 다졌고, 현지화의 중요성 또한 매우 잘 알고 있다. 이번 중남미 서비스를 기해 천상비 글로벌 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천상비의 중남미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FHL게임즈는 중남미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인벤타르테’ 등과 손을 잡고 현지 서비스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인 업체로 현재 크레이지 콤보3D 외 4~5종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이미 의미 있는 매출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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