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테라’의 오픈베타테스트(OBT)와 상용화 일정이 구체화 되었다. NHN 김상헌 대표는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테라 오픈베타 서비스는 올 연말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지스타에서 최신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유료화 일정에 대한 질문에...

MMORPG ‘테라’의 오픈베타테스트(OBT)와 상용화 일정이 구체화 되었다.
NHN 김상헌 대표는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테라 오픈베타 서비스는 올 연말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지스타에서 최신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유료화 일정에 대한 질문에 “유료화는 오픈베타 직후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7월, 2분기 실적발표에서 NHN 김상헌 대표가 말한 ‘2010년 4분기 상용화’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발언으로 당시 김 대표는 “테라는 3차 CBT 이후에 조작감과 게임밸런스 등 여러 가지 작업을 진행해 왔고 최근 진행된 내부 테스트 결과 게임성이 많이 개선되어 4분기 오픈베타 실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라’는 최근 공식홈페이지 ‘테라 헤럴드’를 통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강화 크리스탈’, ‘변화된 아이템 콘텐츠’ 등을 선보여 테라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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