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씰 온라인, 할로윈 파티는 지금부터다!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11월 10일까지 다양한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씰 온라인’은 금일(25일) 밤 10시부터 할로윈 특별 코스튬을 선착순 2천명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씰 온라인’ 신규 GM(Game Master) ‘BETTER’, ‘키티퀸’, ‘토로링’, ‘아로리오’ 등이 총 출동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각 GM별로 선착순 500명에게 ‘늑대인간’, ‘프레디’, ‘프랑캔슈타인’, ‘제이슨’ 등 할로윈 분위기에 맞는 레어 코스튬을 제공해 간접적으로 나마 유저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마녀의 빗자루’ 업그레이드 버전인 ‘할로윈 청소기’ 탈 것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이며 쉴츠 내 몬스터 사냥으로 영혼의 주머니, 영혼의 증표 등 ‘바일의 영혼’ 아이템을 모은 유저에게 ‘영혼의 증표’, ‘사신의 모자’, ‘사신의 상의’ 등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할로윈 퀘스트를 오는 27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씰 온라인’은 이번 할로윈데이 기념으로 게임 내 NPC가 댄싱펌킨, 젠틀펌킨, 펌피스토 등 다양한 호박 캐릭터로 변신, 등장해 아기자기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유저들 역시 ‘폴리모프 시스템’을 이용해 펌킨 등 할로윈 몬스터로 변신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해 눈길을 끌고 있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유저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최근 초보 유저들의 빠른 레벨업을 위해 게임 조작법, 시스템 특징, 퀘스트 등을 배울 수 있는 초보자 튜토리얼 존을 업데이트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