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자사의 사명을 ‘준인터’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9월 2일 임시 주주 총회를 통해 결정된 새로운 사명 ‘준인터’는 젊음과 완전한 조화를 상징하는 6월에 인터넷 사업을 강조하는 ‘internet’의 줄임 말을 활용한 inter를 합친 것이다

▲ 준인터 CI (사진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는 자사의 사명을 ‘준인터(JUNEiNTER)’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9월 2일 임시 주주 총회를 통해 결정된 새로운 사명 ‘준인터(JUNEiNTER)’는 젊음과 완전한 조화를 상징하는 6월에 인터넷 사업을 강조하는 ‘internet’의 줄임 말을 활용한 inter를 합친 것이다. 또한, 사명 중심에 있는 'i'를 사람으로 의인화하여 젋고 조화로우며 사람중심의 인터넷 사업을 지향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윈디소프트는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윈디소프트는 법정관리가 끝난 후부터 온라인게임 유저들을 ‘겟앰프드’로 끌어들이기 위해 크고 다양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바’, ‘마음의 소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바 있다.
아울러 향후 1년여 동안 게임 사업을 모바일까지 확장하여 다시 한 번 게임산업의 인기를 끌어모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투자 및 개발하고 있다. 향후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보하고, 신규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들의 개발과 서비스까지 확장하는 등 다양한 사업계획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한성택 준인터 대표는 “본격적인 도약을 의미하는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