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이 아니면 언제 보겠습니까? 현지시각 23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는 블리즈컨 마지막날을 즐기기 위한 관람객들로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스테이지별로 전시된 거대 모형이 관람객들을 반겼는데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짐레이너 모형에 여성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게임메카는 마지막날 블리즈컨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확인할 수 있는 짐레이너의 위엄

▲블리자드가
만든
역대 게임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블리자드 체험존

▲대성황을
이룬 블리자드 스토어. 마지말 날엔 90% 품절을 기록해
많은 관람객들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김철수
왔다감. 자신의 족적을 남기는 곳인데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낙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험존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디아블로3

▲블리자드
스토에서 팔고 있는 멀록 코스튬 모자(30달러),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히드라에게
쫓기는 기분을 느끼는 체험기구라고나 할까...

▲요즘
여러모로 스케줄이 바쁜 저그 칼날여왕 캐리건

▲말로만
듣던 트리플 모니터, 우월하지만 효율적이진 않았다

▲블리자드
프렌차이즈 IP관련 소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아트디렉터가
직접 나와 일러스트가 어떤식으로 그려지는지 보여주기도 했다

▲고...
곰은 어디가고 냥꾸니만.... 덜렁

▲남자친구를
소환중인 금발미녀
다행스럽게도 파티원이 부족해 소환할 수 없었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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