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한 없는 CBT부터 공개서비스까지, ‘본투파이어’ 2010년 하반기 FPS게임 시장에 도전하다!
펀트리가 개발한 FPS게임 5인의 전투킬러 ‘본투파이어’가 오는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매일 평일은 7시간, 주말은 14시간 동안 테스터 제한 없는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투파이어’는 11월 4일부터 11일 동안 평일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테스터 제한 없는 CBT를 실시한 이후 한 달 이내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빠른 서비스와 유저 안정화를 위해 초기화 없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투파이어’는 유저에게 스타일을 강요하지 않고 ‘스나이퍼’, ‘라이플맨’, ‘듀얼거너’, ‘헤비파이어’, ‘샷건맨’ 등 각각 개성이 강한 5개의 캐릭터 중 자신의 싸우는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FPS게임.
‘본투파이어’는 지난 15일 KTB투자증권 임직원 300명과 함께 게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CBT 이전에 이미 리얼타임에 가장 민감한 증권사 직원을 대상으로 완벽한 게임대회를 진행할 만큼 원활한 서비스 역량과 완성도 높은 게임임을 증명한 바 있다.
펀트리 이종옥 대표는 “본투파이어는 지난 KTB투자증권 게임대회를 통해 연령의 한계, 실력의 한계를 넘어 직장인들이 더 열광하는 FPS게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며 “싸우는 스타일을 강요하지 않는 FPS게임 ‘본투파이어’의 CBT에 직접 참여해 ‘본투파이어’만의 스타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펀트리’는 지난 2005년 FPS게임 ‘7년 전쟁’을 개발, 일본에서 먼저 공개해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개발사 크레이지박스 엔터테인먼트가 2010년 9월 ‘펀트리’로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그동안 쌓아왔던 FPS게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투파이어’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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