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 게임 ‘퍼즐버블’을 기반으로 한 ‘퍼즐버블 온라인’의 개발 및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 게임 ‘퍼즐버블’을 기반으로 한 ‘퍼즐버블 온라인’의 개발 및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퍼즐버블’은 1994년 처음 출시한 이래 아케이드,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20개 이상의 시리즈가 출시된 타이토의 간판 타이틀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원작이 자랑하는 유쾌하고 간편한 게임성을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게이머들의 협동성을 강화하는 등 온라인적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매력을 지닌 ‘퍼즐버블 온라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퍼즐버블 온라인’은 성인들에게 오락실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뿐 아니라 쉬운 조작성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여성 및 저연령층 게이머들의 관심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이사는 “퍼즐버블 온라인은 다양한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피망의 포트폴리오를 한층 짜임새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원작이 보유한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네오위즈게임즈가 구축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온라인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퍼즐버블 온라인’은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2010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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