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봉신연의`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키스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봉신연의는 동명의 중국 고전 소설을 소재로 자신의 세력과 능력을 성장시켜 군주간 경쟁과 협력을 이루는 국내 최초 한중 합작 웹게임이다.
봉신연의는 전술적 배치와 치밀한 전략을 강화한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소설에 등장하는 세계의 신선, 충성스런 신하, 상고시대 왕조의 흥망성쇠 등의 내용을 이색적인 게임 콘텐츠로 부활시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번 채널링을 통해 봉신연의는 3,500만 명의 넷마블 회원들과 만나게 됐다. 넷마블은 대전략웹, 미스터 CEO 등 기존 게임과 함께 차별화된 콘텐츠로 웹게임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한편, 넷마블은 봉신연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회원이면 접속만 해도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하루에 한 번 등장하는 선녀를 잡을 경우, 다양한 아이템 및 자원을 100%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랭킹 순위 상위 10명을 선정해 선물을 준다. 또한, 영웅 레벨 50을 달성하거나 관직 등급 6선에 도달한 이용자들에게는 넷마블 캐쉬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이제 넷마블 회원들도 탄탄한 시나리오 구성의 오리엔탈 판타지 봉신연의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천검영웅전 채널링에 이어 봉신연의 오픈 등 지속적인 신규 게임을 발굴하고 탄탄한 웹게임 라인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봉신연의` 홈페이지(http://bongsin.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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