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의 가상 홈페이지 ‘겟앰소프트’와 트위터가 해외에서까지 화제라고 금일 밝혔다.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키스’ 속의 백수창의 회사로 등장하는 ‘겟앰소프트’는 10월 5일 가상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오픈했으며, 이는 윈디소프트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러스티하츠’의 홍보용으로 제작되었다.
가상 홈페이지와 트위터 운영으로 실존 회사로 착각할 리얼리티를 선보이는 ‘겟앰소프트’는 CEO백수창의 트위터에서 유입되는 드라마 시청자와 유저들로 인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까지 오르는 등 ‘러스티하츠’의 CBT 홍보 수단으로 톡톡히 활용되고 있다.
특히 백수창의 트위터에는 하니와 승조를 지지하는 메세지, 과로로 쓰려진 CEO백수창의 건강을 염려하는 응원의 메시지 등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로부터의 수많은 응원 메세지가 쏟아지며 실제 게임의 존재 여부와 실제 게임회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겟앰소프트는 드라마 속의 게임회사지만 드라마의 중심 사건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훌륭한 장치다"라며, "드라마 만으로 다 보여드릴 수 없는 러스티하츠와 겟앰소프트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겟앰소프트 홈페이지와 백수창의 트위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 하반기 대작 ‘러스티하츠’는 첫 CBT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CBT버전 외 후반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스페셜리스트를 1:1문의를 통해 지원 받고 있다.
액션 MORPG `러스티하츠`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사이트(http://rustyhearts.windyzone.com/), 겟앰소프트 가상 홈페이지(http://www.getamsoft.co.kr/)와 겟앰소프트 CEO 백수창의 트위터(http://twitter.com/seungjopap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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