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해 한국 게임 산업의 경쟁력을 드높이고자 실시하는 ‘제 1회 NHN 게임 문학상’ 공모전에 1,800여 편의 게임 시나리오가 응모되는 등 성황리에 접수 마감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응모작을 공모한 이번 공모전에는 초, 중, 고, 대학생부터 회사원, 전문작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에서 참여했으며, 판타지, FPS, 교육용 게임 등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우수한 게임 시나리오 총 1,800여 편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NHN 실무자 및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 10명의 심사위원이 ▲게임으로의 활용가능성 ▲스토리의 창의성 및 독창성 ▲흥미도와 재미 ▲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10월 8일까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10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제 1회 NHN게임문학상 공모전 심사위원장인 이재홍 교수(서강대 게임교육원)는 "1800건이 넘는 응모작 수는 비슷한 내용의 다른 대회와 비교할 때도 엄청난 양이며, 이를 통해 그동안 스토리 부족으로 고민했던 게임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또 "그동안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활용할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하던 스토리텔링 지망생들에게도 창작 활동 의욕을 북돋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국내에서도 게임의 창작에서 소비에 이르기까지 완결된 형태의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게임 시나리오 창작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특히, 기존 온라인게임의 장르 뿐 아니라, 스마트폰 용 게임 시나리오 등 개별 플랫폼에 대한 시나리오도 접수되는 등 플랫폼에 최적화된 형태의 게임에 대한 예비 작가들의 이해도를 엿볼 수 있었다”며, “NHN의 게임문학상 공모전으로 향후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작가 인력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게임 콘텐츠의 인문학적 가치 제고를 위해 ‘제 3회 게임비평상’ 공모전을 개최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