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와가 아수스(ASUS)와 함께 인텔 최신 프로세서와 고성능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가 포함된 PC 조립(DIY) 행사를 연다. 조립PC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10월 9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4층 이벤트 광장에서 진행된다.
해당제품은 프로세서 종류에 따라 인텔 코어 i3 540과 i5 760 등 두 가지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각의 시스템에는 고성능 프로세서를 뒷받침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아수스의 최신 메인보드인 P7H55와 P7P55D-E, 그리고 게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엔비디아 GTS450과 GTX460 칩셋이 장착된 그래픽카드가 사용된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카드 최저가)보다 약 15% 할인된 선에서 판매되며, 1인당 한대씩, 총 100대 선착순 판매된다. 9월 27일 오후부터 다나와 이벤트 게시판(http://event.danawa.com/asus_diy)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결제 후 10월 9일 행사장에서 해당 PC를 직접 조립, 수령해 가면 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1년 무상 A/S가 제공되며 아수스 조립 공구킷, 기념 티셔츠, 마우스 및 마우스 패드가 제공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김원기, 서기수 선수 등 프로게이머의 스타크래프트2 게임 시연 행사와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아수스 넷북, 베어본PC, 쿨러, 게이밍 마우스, 하드디스크 무상 업그레이드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다나와는 조립PC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9월 16일부터 10월 22일까지 3번에 걸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차 이벤트는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event.danawa.com/asus_diy1)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2/3차는 다나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
행사를 진행하는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텔 최신 프로세서로 구성된 고성능 PC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동시에, PC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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