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은 3일, 블리자드의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의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블리즈컨에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드가 걸려 있다. 이번 선발전은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한국 대표를 뽑는 것으로 선수 2명이 선발된다


▲ '하스스톤'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이미지 (사진제공: 온게임넷)
온게임넷은 3일, 블리자드의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블리즈컨에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드가 걸려 있다. 이번 선발전은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한국 대표를 뽑는 것으로 선수 2명이 선발된다.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 4위 이내 입상하면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는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4일 (금)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선발 점수 2점 이상 보유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프라인 예선 '라스트 콜'이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에 위치한 '장동민의 옹PC방'에서 16개 조 조별 토너먼트로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후, 9월 6일(일)부터는 동일한 장소에서 40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본선이 진행된다.
또한, 9월 14일(월) 오후 6시, 9월 16일(수) 오후 6시, 9월 18일(금) 저녁 9시에는 최종 진출자를 가리는 생방송 경기가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해당 경기는 CJ E&M 게임채널 OGN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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