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체 개발작 `창천 온라인`과 `창천2`가 삼국지 게임을 대표해, 2010 부천 국제만화축제(Bicof)에 참가한다.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개최되는 국제만화축제의 부대행사인 ‘아시아 삼국지 만화전’에, 출판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아닌 게임으로서 유일하게 참가해, 아시아 최고의 원천 소스인 삼국지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비즈니스 관’ 삼국지 만화전 섹션에 위치한 메인 스크린을 통해 `창천 온라인`과 `창천2` 동영상을 상영하고, ▲삼국지의 호쾌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이미지들도 전시관 내 배치됐으며, ▲삼국지의 세계관을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별도의 부스와 시연 공간을 마련,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창천 온라인`의 영웅 코스튬을 착용한 모델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 삼국지 마니아와 관람객들 모두 역사 속의 주인공이 되어 시대와 인물을 재조명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범 아시아의 방대한 소재, 삼국지의 게임 분야 대표로 `창천 온라인`과 `창천2`가 선 보이게 되어 기쁘다. 애니메이션과 게임은 시각적인 매력에서 시작해, 컨텐츠의 깊이와 재미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니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창천 온라인`은 2006년 ‘지스타’에서 우수 게임 선정, `대한민국 게임대상2007`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RPG 최초로 e스포츠 정식종목 채택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개발 명가 위메이드의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는 자체개발 게임이며, 후속 MMORPG `창천2`는 곧 2차 CBT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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