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중소게임개발사를 위한 정부주도의 맞춤형 게임포털이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최근 12개 국내 중소 게임개발업체와 게임 국내서비스플랫폼(DSP) 게임포털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DSP 게임포털 입주업체는 서버 무료지원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지원을 받게 된다. 문화부와 한콘진은 이를 통해 게임포털 내 입주게임에 대한 게임업계 및 게이머들의 인지도 상승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자체 홍보/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중소게임개발사에 만족할만한 수준의 홍보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현재 확정된 DSP 게임포털 입주 게임사는 정통 MMORPG뿐만 아니라, 최근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액션 MORPG와 함께 2D/3D 슈팅, 캐주얼, 스포츠 그리고 전략 웹게임에 이르기 다양하다. 이에 국내 게이머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입주예정인 게임사 관계자는 “단독 게임 서비스를 추진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금번 국내게임서비스플랫폼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 함께 게임 흥행에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나문성 본부장은 “국내 게임시장이 점차 성숙해가면서 자금력이 영세한 중소게임개발사의 경우 시장진입 자체가 쉽지 않다”며 “이번 게임 국내서비스플랫폼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게임개발사에 게임포털 입주에 따른 혜택 제공과 함께 적절한 마케팅 지원을 병행해 자생력을 갖추게끔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성공한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 GSP 지원사업과 마찬가지로 이번 DSP 지원사업이 국내 중소게임개발사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SP 게임포털은 오는 9월 중순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